지인에게 투자 권유를 받았던 그때 그 상황이 아직도 찜찜하다
투자 상담이라는 이름으로 카페에서 들었던 이야기들 몇 년 전 일이다. 친한 지인이 주식 리딩방이나 무슨 투자 자문 관련해서 일을 시작했다며 커피를 한 잔 사겠다고 불렀다. 사실 처음에는 별생각 없었다. 그저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니 안부를 묻는 자리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자리에 앉으니 분위기가 조금 묘했다. 태블릿 PC를 켜더니 알테오젠 주식 이야기를 꺼내고, 요즘 WTI 유가 흐름이 … 더 읽기
